마라톤
춘천마라톤 05년 10월 23일
산 찾 사
2005. 12. 13. 16:51
가을의 전설....
지난 여름의 더위는 너무나 가혹했습니다.
그러나....
100년만의 살인 더위도 가을 전설의 주인공이 되려는 열정 앞엔
무릅을 꿇고 굴복하였습니다.
온갖 고통을 딛고 화려하게 등장한 오늘의 주인공이 여기 있습니다.
그 자랑스런 대마동 전사들에게
아낌없는 박수와 격려를 보냄니다.
처음 풀코스 머리를 올린
이흥식님 .송공섭님. 이용호가족.이상돈 가족님 축하드립니다.
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한 정택환님 수고
하셨습니다.
성원하여 주신 대마동 회원님과 소원여러분 감사드립니다.
여기 그 자랑스런 대마동 전사의 모습을
감상하시길...
(휘니쉬 라인을 들어서는 대마동 회장 3시간13분 06초)
(자신의 최고 기록을 경신한 15227번의 정
택환님)
(차세대 썹쓰리 주자 이 상돈님의 화려한
의상)
( 바지런한 한 병일님)
(화려하게 풀코스 머리올린 이 흥식님)
(풀코스 첫 경험은 영원히...송공섭)
(성공적인 풀코스 완주 대마동 회장 옆지기)
(회장과 이 상돈님 주로 동반주 모습)
모든님 수고 하셨습니다.
내년엔 더욱 많은 회원님의 풀코스 데뷔의 장으로
축제의 한마당 춘천 마라톤 참여를 기대합니다.
아자!아자! 히~임 !!!! 대마동
대마동 회장